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글쓴이 마타하리

등록일 2002-07-02 09:22

조회수 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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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기억력은 지난 날의 아름다웠던 순간보다도
아프고 고통스러웠던 그 한 때를 더 잘 기억해 내는 것 같슴돠.

마치 '나를 사랑했던 사람'보다도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이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것 처럼요...

여기 마타하리의 짠~한 추억여행 그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살짜기 눌리삐리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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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77   행복한 하루였나요 문득그리..2002-07-033981
    행복은 가끔 느껴야 소중함을 알수 있답니다 양당골2002-07-034135
12776   미소를 지으세요 (펌) 아침2002-07-034164
12775   사주대에 야화가 둘 있남요? 야화2002-07-024677
    흐흐흐흐~~~ 야화2002-07-054037
    다시 보내드렸어요 *^^* 은반디2002-07-053946
    회원정보의 주소가 틀려서 반송되었어요.^^; 야화2002-07-044107
    회원정보의 주소가 틀려서 반송되었어요.^^; 게시판지..2002-07-024101
12774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2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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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72   모임터 운영에 대해서 .... 모임터지..2002-07-01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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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더 자주 안오게 되네요 우연히2002-07-014062
    아이구...엔젤님 죄송합니다 나무그림..2002-07-014164
    모임터지기님께 엔젤2002-07-014080
    엔젤님과 치자님께.. 모임터지..2002-07-014010
    게시판 지기님이 보셔야 치자2002-07-01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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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도를 표합니다 범경화2002-06-30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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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동감입니다 아침2002-06-284198
    그건 잘 모르겠지만 범경화2002-06-28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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