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모 회원님께...

글쓴이 양당골

등록일 2002-06-26 15:21

조회수 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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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 정말 잘 보았습니다.

잘 보고 축하메세지라도 드릴려고 했더니...
요 아래, 경화님 말씀처럼...남길만한 곳이 없어서...
머뭇거리고 있었답니다.

제가 무지 바쁜(?)사람이거든요...
울 딸래미가 늘 밖에서 놀자고 해서요...
그런데...포사모님들 작품전 하시는 것보고...
히히...포토샵에 대한 매력이 마구마구 꿈틀거리는 겁니다.

아마, 제가 놀고 있는 방식구들이 알면 저 가만두지 않을 겁니다.
방에서 잘 하지도 못하면서....책임지지 못할 일 만든다구요...

하하하...엄청 부럽습니다.

그리고 작품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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