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맙습니다... *^^*

글쓴이 양당골

등록일 2002-06-26 15:17

조회수 4,3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뭘 잘해서 받은 선물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렇다고...잘 못(?) 배정된 것이라고 해도
돌려보낼 생각이 없습니다. 하하하...

울 남편이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냐고
늘 말하는데...이참에 받은 선물로...
호박도 줄 그으면 수박된다는 것을 보여줄랍니다.

사이트지기님...감사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794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07-114115
    누벙이 님께... 천선아2002-07-114023
12793   사랑과 희망의 우물 (펌) 아침2002-07-104062
12792   우리 아들은 애국자 체리2002-07-094148
    우린 우낀 모녀..^^; 파랑멜롱..2002-07-104145
12791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94378
12790   The Blue Day Book 월드컵 버전 석혜원2002-07-094499
12789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 (펌) 아침2002-07-084236
12788   [펀글]부전/자전 터프가이- 김남일 선수 부자 게시판지..2002-07-084179
12787   [펀글] 월드컵 이후 새로 만들어진 속담들 게시판지..2002-07-084145
12786   ..........^^ 힘내자2002-07-064415
12785   비처럼 음악처럼 마타하리..2002-07-064871
    부러워요 소녀2002-07-074287
    말이 필요없네요 아로미2002-07-074269
12784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양당골2002-07-064236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체리2002-07-064446
12783   (경고)노약자나 심장약하신분은 보지마시오. 야화2002-07-054595
    야화님 딸기2002-07-084261
    전요... 게시판지..2002-07-084099
    으따메..게시판지기님이 더 무서버요.... 야화2002-07-064055
    으미~~~~~~~~~~~ 플라워2002-07-064121
    경고를 무시하지 마세요!!!! 게시판지..2002-07-064373
12782   훌쩍 큰 딸 아이 자넷2002-07-054464
    너무나 재미난 부부 모습... 팔색조2002-07-054307
    우리 딸도 많이 컸답니다. *^^* 해피데이..2002-07-054168
    푸하하하~~ 아로미2002-07-054221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자넷2002-07-054667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범경화2002-07-054073
12781   마음 나누기 사랑 아미2002-07-044630
    함께 기뻐해 주실거죠?^^ 아미2002-07-054264
    마음 나누기 사랑 두레박2002-07-05406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