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드디어 해냈다

글쓴이 아르미에

등록일 2002-06-22 18:15

조회수 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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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올라와 보니 친구들 얼굴도 없고 모임터도 없어 졌는지 안 보이네요?
친구들 보고 싶고 한데 서운한 맘 어쩔 수 없네!
오늘 지금 축구 보고 기분이 넘 좋아 친구들과 함께 하고파서 왔는데
그동안 시간이 바빠 올라 오지도 못하고 했건만
친구들아 뭐 하니?
혹시 라도 용방 친구들 보거들랑 메일 좀 보내라
모두 보고 싶군아!
그리운 친구들아
건강하고 다음 기회에 또
지금 가슴이 넘 벅차 올라 감당하기 힘들다.
모두들 한 마음 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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