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방에 관해서..

글쓴이 젊은아짐

등록일 2002-06-22 01:27

조회수 4,4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새롭게 바뀐 챗방에서 또 다시 설레이는 맘으로 좋은 인연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왜 남자 들이 들어 올수 있게 해 놨는지 모르겠네요.
그야말로 주부들만의 대화 공간이 아니었나요?
그래서 맘편하게, 그래서 더 자주 찾아 올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은데요.
챗 도중 훌쩍 들어와 구경만 하고 있다가 아무 말도 아무 인사도 없이 그냥 나가버리는건 솔직히 기분이 나쁘고 짜증납니다.
우리 아줌마들만의 마음을 엿보는거 같아 싫습니다.
대화도 끊어지구요.
남자들이 들락거리고 챗방 대화에 참여 한다면 다른 채팅룸과 별반 다를게 없지 않을까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계속해서 남자들이 들락거리면 이 방을 찾지 않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아니군요.
그 전부터 남자들은 엿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군요?
그걸 알려주기 위해서 정보로 남자임을 확인하고 조심하라고 챗방을 새롭게
바꾸신 건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726   우리가 발견한 것.. 칼리2002-06-224462
    정말 지도자를 잘 뽑아야 합니다 아로미2002-06-234172
    정말 공감하는 한 마디 나무그림..2002-06-224331
    우리가 발견한 것.. 해피데이..2002-06-224273
12725   그냥 웃지요,, 썸머타임..2002-06-224666
12724   광주분들.. 썸머타임..2002-06-224383
12723   오늘은 4强 신화의 날 !!! 은애2002-06-224665
12722   챗방에 관해서.. 젊은아짐..2002-06-224428
12721   인터넷정보마당 희나리2002-06-214076
    자세한 상황 설명 부탁드립니다.^^* 게시판지..2002-06-214422
12720   동심으로 돌아가 보셔요 체리2002-06-214445
    덕택에 순수에 푸~욱 젖어들었습니다. 게시판지..2002-06-214232
12719   [마타하리님의 본명은?] 아라비카..2002-06-214340
12718   홍보성 글로 삭제되었습니다. 뽀또리2002-06-214394
12717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펌) 아침2002-06-214475
    누군가에게 범경화2002-06-214102
12716   흔들었대여~ 미나리2002-06-214494
12715   오늘이 하지랍니다. 해피데이..2002-06-214468
12714   마타하리님의 본명은? 박영숙2002-06-214363
12713   마타하리님의 본명? 혜인맘2002-06-204652
12712   마타하리님의 본명은? 해바라기..2002-06-204612
12711   첨으로 인사드려요 니나2002-06-204540
    첨으로 인사드려요 치자2002-06-204330
12710   마타하리님의 본명은~~~~~ thereza2002-06-204745
12709   첨입니다. jinmama2002-06-204872
    두손을 쫘악 펴고 모임터지..2002-06-204930
12708   [포사모 펌] 우리도 붉은 악마 할래요? ㅋㅋ 모임터지..2002-06-204960
12707   article is deleted 범경화2002-06-204784
    비가 차분히 내리는 아침이네요 해피데이..2002-06-204721
12706   두드리실때... 문자시대..2002-06-204796
12705   모임터지기의 소원(?) 모임터지..2002-06-20482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