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펌)

글쓴이 아침

등록일 2002-06-21 12:40

조회수 4,5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무같은 사람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나만의 시간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내 삶이 살아있는 시간은
당신과 함께할 때뿐입니다.


- 김하인의《국화꽃 향기》중에서-


*나무는 사시사철 변합니다. 철따라 옷을 갈아입습니다. 힘없이
바람에 흔들리고 눈비에도 흠뻑 젖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결코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처음 자리를 반드시 지킵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그런 나무같은 사람이 그립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794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07-114115
    누벙이 님께... 천선아2002-07-114022
12793   사랑과 희망의 우물 (펌) 아침2002-07-104062
12792   우리 아들은 애국자 체리2002-07-094146
    우린 우낀 모녀..^^; 파랑멜롱..2002-07-104144
12791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94378
12790   The Blue Day Book 월드컵 버전 석혜원2002-07-094499
12789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 (펌) 아침2002-07-084235
12788   [펀글]부전/자전 터프가이- 김남일 선수 부자 게시판지..2002-07-084179
12787   [펀글] 월드컵 이후 새로 만들어진 속담들 게시판지..2002-07-084145
12786   ..........^^ 힘내자2002-07-064414
12785   비처럼 음악처럼 마타하리..2002-07-064871
    부러워요 소녀2002-07-074287
    말이 필요없네요 아로미2002-07-074269
12784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양당골2002-07-064235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체리2002-07-064446
12783   (경고)노약자나 심장약하신분은 보지마시오. 야화2002-07-054595
    야화님 딸기2002-07-084261
    전요... 게시판지..2002-07-084099
    으따메..게시판지기님이 더 무서버요.... 야화2002-07-064055
    으미~~~~~~~~~~~ 플라워2002-07-064121
    경고를 무시하지 마세요!!!! 게시판지..2002-07-064373
12782   훌쩍 큰 딸 아이 자넷2002-07-054463
    너무나 재미난 부부 모습... 팔색조2002-07-054307
    우리 딸도 많이 컸답니다. *^^* 해피데이..2002-07-054168
    푸하하하~~ 아로미2002-07-054221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자넷2002-07-054667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범경화2002-07-054072
12781   마음 나누기 사랑 아미2002-07-044630
    함께 기뻐해 주실거죠?^^ 아미2002-07-054263
    마음 나누기 사랑 두레박2002-07-0540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