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하지랍니다.

글쓴이 해피데이

등록일 2002-06-21 09:19

조회수 4,41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덥다 싶더니만 벌써 하지라네요.
아마도 내일부터는 낮의 길이가 조금씩 짧아지겠죠?
그것이 제일 아쉽습니다.

낮의 길이가 길면 하루가 길게 느껴지거든요.
안그래도 '어'하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버리는데..
내일부터는 더욱 바지런을 떨어야 할 것 같네요.

더구나 내일은 8강 경기가 있는 날이지요?
가슴떨림과 함께 무신 학력고사(아차.. 요즘엔 수능인가요? 제가 학력고사 시대라서...) 전날 같은 기분입니다.

사실 이만큼 올라온 것도 대단한 일인데..
큰 욕심 안부리고 마음편히 보고 싶지만..
근데요 생각할수록..자꾸만 쓸데없는 욕심과 함께..혹시나..하는 기대..
가 새록새록 피어오르려고 함다.

아침부터 덥네요.
오늘 하루도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정말 지도자를 잘 뽑아야 합니다 아로미2002-06-234116
    정말 공감하는 한 마디 나무그림..2002-06-224280
    우리가 발견한 것.. 해피데이..2002-06-224235
12725   그냥 웃지요,, 썸머타임..2002-06-224597
12724   광주분들.. 썸머타임..2002-06-224336
12723   오늘은 4强 신화의 날 !!! 은애2002-06-224607
12722   챗방에 관해서.. 젊은아짐..2002-06-224381
12721   인터넷정보마당 희나리2002-06-214036
    자세한 상황 설명 부탁드립니다.^^* 게시판지..2002-06-214357
12720   동심으로 돌아가 보셔요 체리2002-06-214392
    덕택에 순수에 푸~욱 젖어들었습니다. 게시판지..2002-06-214172
12719   [마타하리님의 본명은?] 아라비카..2002-06-214285
12718   홍보성 글로 삭제되었습니다. 뽀또리2002-06-214351
12717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펌) 아침2002-06-214426
    누군가에게 범경화2002-06-214043
12716   흔들었대여~ 미나리2002-06-214441
12715   오늘이 하지랍니다. 해피데이..2002-06-214414
12714   마타하리님의 본명은? 박영숙2002-06-214305
12713   마타하리님의 본명? 혜인맘2002-06-204594
12712   마타하리님의 본명은? 해바라기..2002-06-204555
12711   첨으로 인사드려요 니나2002-06-204494
    첨으로 인사드려요 치자2002-06-204261
12710   마타하리님의 본명은~~~~~ thereza2002-06-204698
12709   첨입니다. jinmama2002-06-204824
    두손을 쫘악 펴고 모임터지..2002-06-204889
12708   [포사모 펌] 우리도 붉은 악마 할래요? ㅋㅋ 모임터지..2002-06-204896
12707   article is deleted 범경화2002-06-204745
    비가 차분히 내리는 아침이네요 해피데이..2002-06-204673
12706   두드리실때... 문자시대..2002-06-204740
12705   모임터지기의 소원(?) 모임터지..2002-06-204760
    이춘화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임터지..2002-06-2149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