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이름*

글쓴이 정민영

등록일 2002-06-18 13:11

조회수 4,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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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河)에 꾸밈없이 소박하게(素) 비친다(映)... '
이 글의 주인공인 하소영님!
넘 이름이 예쁘고 인상깊네요.
저두 맑은 물색을 좋아해요. 맑은 물에 자신을 비출수 있고,,
더 나아가 타인까지 비출수 있는 깊은 아량이 있으니까요.
깊은 물일수록 높은 산의 그림자까지 담을 수 있다죠..
40대에 들어서.. 자신에게 당당할수 있다는 말도 멋있어요.부럽구요.
전 언제쯤 제 자신에게 솔직하고 당당할 수 있을런지..
저두 혹시 아줌마가 되어서나..될런지..^^
하루하루 배려깊은,, 그러면서도 당당한 하소영님의 이름을 빛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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