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글쓴이 PC맘

등록일 2002-06-16 23:21

조회수 4,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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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치를 끊어 놓고 오늘에야 겨우 수영장엘 갔어요.
그것도 아이들 성화에 못이겨.....
아이들이 무지무지 좋아 하는줄 알면서도 먹고 살기가 바빠서.....
요즘 참한 직원 구하기가 참 어렵네요.
웬만한 아이들은 모두 도시로 빠져 나가서....
일을 안하다가 일을 하니까 첨엔 몸살이 나겠더라구요.
한가지 일만 하면 좋겠는데,집안일과 병행하니 .......
앞으론 바쁘더라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많이 만들어야 겠어요.
한동안 초등2년,7살,24개월,아들 셋 데리고 남편과 함께 호수 둘레를
운동하러 밤에 나갔는데,참 좋은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일과를 마치면서 글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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