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글쓴이 PC맘

등록일 2002-06-16 23:21

조회수 4,4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한달치를 끊어 놓고 오늘에야 겨우 수영장엘 갔어요.
그것도 아이들 성화에 못이겨.....
아이들이 무지무지 좋아 하는줄 알면서도 먹고 살기가 바빠서.....
요즘 참한 직원 구하기가 참 어렵네요.
웬만한 아이들은 모두 도시로 빠져 나가서....
일을 안하다가 일을 하니까 첨엔 몸살이 나겠더라구요.
한가지 일만 하면 좋겠는데,집안일과 병행하니 .......
앞으론 바쁘더라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많이 만들어야 겠어요.
한동안 초등2년,7살,24개월,아들 셋 데리고 남편과 함께 호수 둘레를
운동하러 밤에 나갔는데,참 좋은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일과를 마치면서 글을 띄웁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울 남편은요 범경화2002-06-184328
    정말 예쁘네요 양당골2002-06-184060
    히힝~~~~~~ 플라워2002-06-184394
12666   본명은 jeremia2002-06-174547
12665   본명은... yeonjay2002-06-174584
12664   드디어 챗방이?! 젊은아짐..2002-06-174527
12663   [깜짝 이벤트] 마타하리님의 본명은 뭘까요? 운영자2002-06-174762
    [깜짝 이벤트] 마타하리님의 본명은 뭘까요? chan142002-06-174547
    [깜짝 이벤트]이태백이 생각나네요 이춘화2002-06-174044
    [깜짝 이벤트]상품이 뭘까요? 분홍개물..2002-06-174400
12662   안전하고 소중한 성인만남을 위해서.. 한윤숙2002-06-174875
12661   16년만의 중학교 동창모임 소녀2002-06-174483
12660   수영장 PC맘2002-06-164468
    치열한 삶 속의 한줄기 단비처럼.. 은비2002-06-164334
12659   열심히 응원합시다.(선아님 요것도 보셨브렀당가요? 야화2002-06-164672
    이젠 월드컵..8강 응원. 야화2002-06-164413
12658   젊은아짐 꼭보게... 플라워2002-06-164793
    플라워 언니.. 젊은아짐..2002-06-164325
12657   [펌] 이을용 선수 무늬2002-06-164794
12656   [펌] 히딩크의 죄목 - 즐거븐 주말되세요...^^; 천선아2002-06-164641
    표창장 분홍개물..2002-06-174510
12655   혹시 년도가 새로 시작되거나 하지는 않겠죠... 해피데이..2002-06-154443
12654   [붉은 함성이 불사조가 되어](고도원의 아침편지) 아침2002-06-154959
12653   당첨자 메일 남기기 pc맘2002-06-144920
    답장을 보내드렸는데... 게시판지..2002-06-163889
12652   챗방문이 안열려요.. 야생화2002-06-144755
    잘 알겠습니다.. 천선아2002-06-154305
    잘 알겠습니다.. 야생화2002-06-154310
    챗방문이 안열려요.. 천선아2002-06-144713
12651   점괘를 믿거나 말거나...월드컵 성적 예언(퍼 옴) 천선아2002-06-144611
    늦으셨군요...^^* 천선아2002-06-1544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