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한결 가벼워서..

글쓴이 해피데이

등록일 2002-06-12 00:32

조회수 4,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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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마쳐야 할 일을 지금에서야 했답니다.
에궁...
사실 그 동안 놀면서도 노는 듯 하지 않은
불편하고 묵직하고 무언가 찜찜하게 묵어있던 것들이
한 퀴에(이 표현이 맞나요. 당구를 쳐보질 않아서리...^^*) 날아간 기분입니다.

누가 그랬지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고..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요즘 새삼 느꼈답니다.
그래서 그러나.. 한 열흘 정도는 그냥 흘려버린 듯한 느낌입니다.
아이고.. 아까버라..

하루 하루 알차게 채워 가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해피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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