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따메....띰띰한그...

글쓴이 야화

등록일 2002-06-11 21:01

조회수 4,28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으따메..띰띰한그...

일치감치 이른 저녁을 해결하고

거기에 커피 한잔 곁들이고...

음악도 듣고...

잠깐의 TV 시청도 하고....

안읽던 책도 읽고...

인터넷 사이트도 여기저기 쏘다댕기기도하고.....

잘못 쏘다니다 링크걸려 안볼것도 보게되고...

어떤곳에선 막다른 골목에 갇혀서..

부팅으로 겨우 빠져나오고...

오늘 밤.

정말 한 일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띰띰한 이유는?

죽을 이유도 참 많겠지만

팔자좋은 야화란뇬은 오늘밤

띰띰해서 죽나봅니다.

아까전엔 배고파 죽것드만..

그 배, 불려노니 이제 배불러 죽나...

그 배, 겨우 꺼지나 싶더니..

이젠 띰띰해서...

에구....

암튼 야화 지금 띰띰해요.

그럼 잠이나 자라구요?

그렇잖아도 좀 있음..

이제 잠와 죽을 겁니다.

앙앙앙....

누가 나랑 좀 놀아줘요...네?


-팔자좋은 야화란뇬 띰띰해 죽는날밤 잠시 다녀가면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2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647   세상이 떠나갈 듯 합니다. 해피데이..2002-06-144367
    세상이 떠나갈 듯 합니다. 양당골2002-06-144598
12646   어제와 다른 오늘... 양당골2002-06-144750
    어제와 다른 오늘... 치자2002-06-144637
    어제와 다른 오늘... 꿈2002-06-144632
12645   테레사의 연인을 기억하시나요?? 마타하리..2002-06-145292
12644   선물 준다기에............... 체리2002-06-144794
    선물 준다기에............... 천선아2002-06-144674
12643   판화가 이철수님의 글(퍼옴) 범경화2002-06-134897
12642   울언니 체리2002-06-134824
    체리님과 언니 힘내세요 범경화2002-06-134456
12641   저도 잊지 못할 그녀... 개구리2002-06-134647
    참으로 부러운 우정입니다.^^* 은비2002-06-134540
12640   아름다운 그녀... 플라워2002-06-124254
    아름다운 그녀... 젊은아짐..2002-06-134661
12639   도와주세요 급한마음..2002-06-124609
12638   비가 오는 날에.. 해피데이..2002-06-124466
    비가 오는 날에.. 가을2002-06-124704
12637   어느곳에 올려야 할지... 최혜경2002-06-124505
    강의실로 이동하면 컴/넷119 도우미 방이 있습니다. 은비2002-06-124107
12636   천선아님께... 검은루비..2002-06-124482
    검은루비님께 ^^ 사이트지..2002-06-124473
12635   싸~무님!! 손잡아 드릴까요?? 마타하리..2002-06-125362
    살아있으이 이리 또 만나누만. 마타하리..2002-06-124232
    마타하리님....... 아로미2002-06-124495
12634   상쾌하게 아침을 시작하셔요 개구리2002-06-124581
    ...동병상련???? 개구리2002-06-134316
    ...동병상련???? 천선아2002-06-124438
12633   그후로도 오랜 시간 시골저녁..2002-06-124423
    오늘도 우리는 .... 천선아2002-06-124348
12632   마음이 한결 가벼워서.. 해피데이..2002-06-12458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