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아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6-08 17:46

조회수 4,18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바빠져서리 눈코뜰새없이 바빴습니다
아니 내 스스로 바쁘게 만들었다는게 맞겠지요
이유는 나도 잘모릅니다

그러다 기어코 몸살이 나고 말았습니다
미련한 중생이 그제야 넘 바삐 설쳤다는걸 깨달았으니 ..

한 이틀 누워있으며 가만 생각해보니
그래도 세상은 변함없이 돌아가더군요 ㅎㅎㅎ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던일들이 나몰라라 팽개쳐놔둬도
아무일도 안일어나드라구요

선아님
쉬어가면서 하늘도 한번씩 바라봐 가면서 사십시다
가끔은 옆도 돌아보면서 뭐해요? 하고 참견도 해가면서...

남 잘때 잠 못자고 일하고
남 일할때 졸고 있다는 말이 맘에 걸려서리 ...

푸하하하~~~~~
기냥 크게 웃어넘기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6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일요일입니다. 자넷2002-06-094214
12614   여름 감기 나라2002-06-094533
    여름 감기 치자2002-06-094275
12613   치자님 보세요 체리2002-06-084800
    고맙습니다 치자2002-06-094432
12612   신참 인사 드려요 체리2002-06-084465
    반가워요 치자2002-06-084346
12611   바쁘신가요? hanla2002-06-084382
    바쁘신가요? 천선아2002-06-084117
12610   천선아님~` 치자2002-06-084188
    치자님... 천선아2002-06-084196
12609   방가~ 햇님2002-06-084258
    방가~ 치자2002-06-083987
      무궁화꽃 2 미훈2009-07-073252
12608   고맙습니다 이진아2002-06-084195
12607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지롱이2002-06-084292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체리2002-06-084200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치자2002-06-084375
12606   친구 해줄사람 *^-^* 플라워2002-06-084627
    친구 해줄사람 *^-^* 치자2002-06-084276
12605   가시고기같은 분 아침2002-06-084695
12604   얼마짜리로 보이세요? (감동의 글) 야화2002-06-084747
    아이구...치자님... 야화2002-06-094166
    야화님 치자2002-06-084112
12603   친구 사귀고 싶어요. 바다2002-06-074497
    친구 사귀고 싶어요. 플라워2002-06-084237
    친구할랬더니, 멜이 없네요? 범경화2002-06-084097
12602   어떤 선배의 얘기가 생각나는 날 파란멜론..2002-06-074310
12601   사이버주부대학 인연을 맺게 해준 울 신랑 탐스런2002-06-074524
12600   나도 해냈어요 탐스런2002-06-074557
12599   중고라도 차를 사야겠다... 투란도트..2002-06-07508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