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글쓴이 지롱이

등록일 2002-06-08 15:08

조회수 4,29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산본에 살구요..73년도생이구요 아줌마예요 히히히 10개월이 지난 딸아이를 두고 있어요..순하게 생긴 멋진 남편과 1년을 연애끝에 만났어요..서울 부산을 오가며...하늘에 거의 돈을 뿌리고 다닌셈이죠..일주일에 한번씩 만났으니깐요..지금은 매일 같이 붙어있어서 좋고 매일 볼수 있어서 좋답니다...누구냐구요? 남편요..히히히 부산에서 올라와서 그런지 친구가 많이 없네요..제 성격은 조금 남성적인 면이 있데요..나름대로 여성스러울려고 하는데요 잘안되더라구요 호호호 *^^* 산본에 사시는분이 있으면 더욱 좋구요..아님은 우리나라사람이면 다 되겠네요...히히히 좋은 하루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6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일요일입니다. 자넷2002-06-094214
12614   여름 감기 나라2002-06-094532
    여름 감기 치자2002-06-094274
12613   치자님 보세요 체리2002-06-084800
    고맙습니다 치자2002-06-094432
12612   신참 인사 드려요 체리2002-06-084465
    반가워요 치자2002-06-084346
12611   바쁘신가요? hanla2002-06-084382
    바쁘신가요? 천선아2002-06-084117
12610   천선아님~` 치자2002-06-084187
    치자님... 천선아2002-06-084196
12609   방가~ 햇님2002-06-084257
    방가~ 치자2002-06-083986
      무궁화꽃 2 미훈2009-07-073251
12608   고맙습니다 이진아2002-06-084194
12607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지롱이2002-06-084292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체리2002-06-084200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치자2002-06-084375
12606   친구 해줄사람 *^-^* 플라워2002-06-084626
    친구 해줄사람 *^-^* 치자2002-06-084275
12605   가시고기같은 분 아침2002-06-084695
12604   얼마짜리로 보이세요? (감동의 글) 야화2002-06-084746
    아이구...치자님... 야화2002-06-094166
    야화님 치자2002-06-084112
12603   친구 사귀고 싶어요. 바다2002-06-074496
    친구 사귀고 싶어요. 플라워2002-06-084237
    친구할랬더니, 멜이 없네요? 범경화2002-06-084096
12602   어떤 선배의 얘기가 생각나는 날 파란멜론..2002-06-074309
12601   사이버주부대학 인연을 맺게 해준 울 신랑 탐스런2002-06-074523
12600   나도 해냈어요 탐스런2002-06-074556
12599   중고라도 차를 사야겠다... 투란도트..2002-06-0750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