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글쓴이 지롱이

등록일 2002-06-08 15:08

조회수 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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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산본에 살구요..73년도생이구요 아줌마예요 히히히 10개월이 지난 딸아이를 두고 있어요..순하게 생긴 멋진 남편과 1년을 연애끝에 만났어요..서울 부산을 오가며...하늘에 거의 돈을 뿌리고 다닌셈이죠..일주일에 한번씩 만났으니깐요..지금은 매일 같이 붙어있어서 좋고 매일 볼수 있어서 좋답니다...누구냐구요? 남편요..히히히 부산에서 올라와서 그런지 친구가 많이 없네요..제 성격은 조금 남성적인 면이 있데요..나름대로 여성스러울려고 하는데요 잘안되더라구요 호호호 *^^* 산본에 사시는분이 있으면 더욱 좋구요..아님은 우리나라사람이면 다 되겠네요...히히히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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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체리2002-06-084154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치자2002-06-08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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