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시간

글쓴이 플라워

등록일 2002-06-07 13:06

조회수 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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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처음으로 채팅이란걸 했지요
아~~~
이런거구나...
사이버공간이지만 예의있게
애기하고,웃어도보고...
컴퓨터 누가 만들었나요?
너무너무 신기한 경험 ㅡ
남편은 걱정을해요
채팅에 대하여 나쁜건 많이 들어가지고.
아자씨(짱나라버젼)
걱정말아유~
날 뭘루보고...
오전과 오후는 조금 바쁘고
낮시간이한가해요
좀 특이한 라이프 스타일이죠?
지금은 오후 1시35분
앙...너무편타
우리남편은 회사에서 무지 고생할텐데
미~~~~아안
여러분 해앵~~~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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