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엿보는 재미가 솔솔~~

글쓴이 하얀차

등록일 2002-06-07 08:57

조회수 4,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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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새로와 졌군요. 마치 평소에 안 입던 패션모델풍의 옷을 입은 듯 하네요.
아기때문에 늘 밤중이나 아침에 살짝 들러보고 나갔는데 이제는 저도 저의 이야기를 하면서 조금여유있는 사이버 나들이를 하려 합니다. 세살짜리 아들이 하도 엄마를 좋아해서 조금도 떨어지면 집이 흔들릴 정도로 소리치며 운답니다. 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리는데 그만큼 나이가 들겠죠. 사이버에 들어오면 정말 재미도 있고 현실의 나를 반성하고 위로받을때가 많고 또 각성할 때도 많아요.
아름다운 목소리가 자주 들리는 사주대에서 어른이 되어감을 느낍니다.
정말 살짝 였보기만 했는데 이제는 참여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더운데 짜증내지 마시고 웃으며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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