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팔이 작가

글쓴이 PC맘

등록일 2002-06-07 00:37

조회수 4,43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자꾸만 자꾸만 새로워 지는 글들을 읽을때면
마음속 어디선가 꿈틀거려진다.
그동안 너무 가족들 속에 파묻혀 헤어나질 못했던것 같다.
아직도 막내 아이가 23개월 이어서 잔손이 많이 가지만,
나만의 시간속에 있을때면 잡념이 없어진다.
무언가 쓰고 싶고,말하고 싶지만 ,
생각이 9년이란 세월 속에 갇혀 굳어져 버린것 같다.
꾸벅꾸벅 졸리면서도 지금은 자고 싶어지질 않는다.
새벽1시 유일한 나만의 시간 잠으로 잃고 싶지않아서.....
언젠가 죽으면 평생 잠만 잘것인데 .......
몇자 떠오르는데로 적다보면 작가가 된 기분이 들어서 좋다.
돌팔이 이지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92   살짝 엿보는 재미가 솔솔~~ 하얀차2002-06-074472
12591   돌팔이 작가 PC맘2002-06-074437
    돌팔이 작가 -> 제 이야기를...^^* 천선아2002-06-074313
12590   안녕~~~~~ 플라워2002-06-064543
    안녕~~~~~하세요. 플라워님 천선아2002-06-074461
12589   낮잠 자고 일어나서... 자넷2002-06-064365
    낮잠 자고 일어나서... PC맘2002-06-074481
12588   수렁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해피데이..2002-06-064988
    왜 허우적대세요? 범경화2002-06-064300
12587   미숙아! 오늘 가입했다...... 한동희2002-06-064910
12586   그리워지는 곳 pc맘2002-06-054724
    저 역시도... 젊은아짐..2002-06-064517
    그리워지는 곳 치자2002-06-064341
12585   미나리님 글을 읽고 나라2002-06-055060
    힘냅시다~! 미나리2002-06-054465
    생각 난 김에 퍼온 글/내가 좋아하는 노인 친구 범경화2002-06-055023
    제 친정 아바마마도 범경화2002-06-054316
    나라님! 난초2002-06-054270
12584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나무그림..2002-06-055949
    헉, 치~자~님~~~ 천선아2002-06-064551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치자2002-06-054539
    알았으요.. 천선아2002-06-054285
12583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미나리2002-06-054729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플라워2002-06-074680
    존경하옵나이다(진심어린^^) 난초2002-06-054721
12582   그 때 그 시절의 추억! 마타하리..2002-06-054941
    魚走九里 분홍개물..2002-06-054300
12581   이제서야 온 이유는 ? 여울샘2002-06-054746
    이제서야 온 이유는 ? 천선아2002-06-054535
12580   나도 "대한민국...짝짝짝..짝짝." 야화2002-06-054677
    흐미...이거이 얼마만이가? 동상.. 야화2002-06-06448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