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렁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글쓴이 해피데이

등록일 2002-06-06 14:10

조회수 4,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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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빠져나오려고 하면 할 수록 자꾸만 더 기어들어가는 기분..
참.. 이렇게 뜻대로 안될까 싶네요.
오늘 아침 일찍 남편 출장 보내고 나니
이제는 좀 제 페이스를 찾을 것 같습니다.

긴장이 풀리니까.. 몸도 좀 아픈 것 같고
저도 가만히 앉아서 쉴만한 팔자는 아닌가부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침부터 날씨가 후덥지근 하더니..
오늘 하루도 많이 덥습니다.
작년 이맘때도 이렇게 덥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매년 더 덥게 느껴지는 것이
제 몸무게가 늘어나는 탓인지.. 지구가 정말 더워지는 탓인지..
모르겠네요.

어째든 몸무게는 좀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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