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님 글을 읽고

글쓴이 나라

등록일 2002-06-05 13:50

조회수 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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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님의글을 읽고 나도 용기를내서 좀더 배우고 싶은 욕심이 생겼답니다
이제 내나이 56세
처음엔 남의글 훔쳐보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돌아다녔읍니다
작년10월 아들한테물어봤죠 영어를 못해도컴푸터 할수있냐고?
그랬더니 용기만 있으면 아주쉬운 거라고.......그리고는
컴푸터를 하나 장만해주더군요
다행이 여동생이 많이 가르켜주고 도움을 많이 줘서겨우 이정도 랍니다
지금 이글을 올리는겄도 많이 힘이드는 군요
갱년기 라서 땀이 비오듯 하지요 눈은 침침해서 돋보기를 쓰고하는데
자꾸내려오지요
노친네 넋두리라 흉보지말고 여러님들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사이버주부대학 앞으로많은 발전 있으시기를..........
여러분 모두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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