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글쓴이 나무그림

등록일 2002-06-05 11:21

조회수 5,97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별 못한 이별


우선 치자님
제가 향기방 들어가보려고해도 회원가입을 해야거든요
우리방도 아마 회원가입해야 할 거 같아요
제가 오늘중으로 향기방 회원 가입하구
뭐하시나~~눈팅하러 들어갈게요

누봉아
어디로 가는 지..
그때 말하던 그 장소로 가는 건지 궁금하네
내가 사주대 식구들 전번 적어놓은 거 분실해서
외우고 있는 사람 아님 거의 다 몰라
그러니 가기 전에 함 보자

천선아님
말 난 김에
선아님 본 지도 너무 오래됐구 하니
함 봅세다
누봉이랑 나랑 셋이 술이나 한 잔 하구요
저야 뭐 술 못 마시니, 콜라라도 취하게 마시겠나이다

연락 주시기요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94   여름방학캠프에 초등학생 아이가~ 난초2002-06-074834
    아쉽네요^&^ 팔색조2002-06-074537
12593   나의 기억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마타하리..2002-06-074765
12592   살짝 엿보는 재미가 솔솔~~ 하얀차2002-06-074502
12591   돌팔이 작가 PC맘2002-06-074468
    돌팔이 작가 -> 제 이야기를...^^* 천선아2002-06-074340
12590   안녕~~~~~ 플라워2002-06-064575
    안녕~~~~~하세요. 플라워님 천선아2002-06-074485
12589   낮잠 자고 일어나서... 자넷2002-06-064399
    낮잠 자고 일어나서... PC맘2002-06-074517
12588   수렁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해피데이..2002-06-065028
    왜 허우적대세요? 범경화2002-06-064325
12587   미숙아! 오늘 가입했다...... 한동희2002-06-064924
12586   그리워지는 곳 pc맘2002-06-054759
    저 역시도... 젊은아짐..2002-06-064537
    그리워지는 곳 치자2002-06-064365
12585   미나리님 글을 읽고 나라2002-06-055092
    힘냅시다~! 미나리2002-06-054495
    생각 난 김에 퍼온 글/내가 좋아하는 노인 친구 범경화2002-06-055043
    제 친정 아바마마도 범경화2002-06-054341
    나라님! 난초2002-06-054290
12584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나무그림..2002-06-055978
    헉, 치~자~님~~~ 천선아2002-06-064562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치자2002-06-054570
    알았으요.. 천선아2002-06-054311
12583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미나리2002-06-054757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플라워2002-06-074706
    존경하옵나이다(진심어린^^) 난초2002-06-054746
12582   그 때 그 시절의 추억! 마타하리..2002-06-054967
    魚走九里 분홍개물..2002-06-054325
12581   이제서야 온 이유는 ? 여울샘2002-06-05477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