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열광의 도가니...

글쓴이 팔색조

등록일 2002-06-04 22:19

조회수 4,82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여기 부산은 지금 난리났습니다.
골이 터질 때마다 아파트가 떠나가라 일제히 함성 소리가 들렸고
그렇게 시원하게 승리를 따낸 지금
몇몇 사람들이 태극기를 들고 나와 응원가를 부르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와 덩달아 사람들은 모두 아파트 창에 메달려 박수를 쳐주고 환호성을 지르니
흥에 겨운 우리집 아이들도 잠옷 바람에 뛰쳐나가서 들어올 생각을 않네요.
열한시가 다 되어가는데...ㅎㅎㅎㅎ

아무튼 우리 나라 선수들 너무나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오늘 승리를 밑거름 삼아 그냥 16강으로 바로 직행할 수 있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래봅니다.

일본은 벨기에에 2 대 2로 비겼던데...

정말 믿음직스러운 선수들...
또 정말 눈물겨운 붉은 악마들...

흥분된 마음이라 그런지 제대로 글도 안써집니다요...후훗^&^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5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플라워2002-06-074688
    존경하옵나이다(진심어린^^) 난초2002-06-054728
12582   그 때 그 시절의 추억! 마타하리..2002-06-054955
    魚走九里 분홍개물..2002-06-054302
12581   이제서야 온 이유는 ? 여울샘2002-06-054757
    이제서야 온 이유는 ? 천선아2002-06-054547
12580   나도 "대한민국...짝짝짝..짝짝." 야화2002-06-054690
    흐미...이거이 얼마만이가? 동상.. 야화2002-06-064498
    내가 아는 야화언니 ? 여울샘2002-06-054386
12579   대한민국!!! 오~ 필승! 코리아 천선아2002-06-044849
12578   한마디로 열광의 도가니... 팔색조2002-06-044827
    안그래도 팔색조님 생각나더만요. 해피데이..2002-06-054382
    부산이라, 더 흥분되... 난초2002-06-054531
    한마디로 열광의 도가니... 아로미2002-06-044824
12577   오랜만에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해피데이..2002-06-045106
12576   A.D.2000년 가을동화 분홍개물..2002-06-045224
    A.D.2000년 가을동화 유라브2002-06-054771
    우와~ 대단한 황기 대추야요... 천선아2002-06-044602
    우린 한다면 한다!! 마타하리..2002-06-044717
12575   향정님.../혹시, 향정님 소식 아시는 분!! 양당골2002-06-044620
12574   나무그림님께 누봉이2002-06-045067
    나두~` 치자2002-06-044993
12573   천선아님께.. 누봉이2002-06-044964
    누봉님께... 천선아2002-06-044670
    누봉아 치자2002-06-044471
12572   큰딸의 첫시험 젊은아짐..2002-06-044988
    아이고 잘했네 내 새끼 가을바다..2002-06-044556
12571   새롭게 단장한 사이버 주부대학 저에게 정말 유익함을......... 차정화2002-06-034649
    새롭게 단장한 사이버 주부대학 저에게 정말 유익함을......... 예쁜개구..2002-06-044699
12570   [어느 곳을 붙잡아서라도 ](고도원의 아참편지 6/3) 아침2002-06-034703
12569   시원한 겨울 파도소리, 들어보세요 난초2002-06-0354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