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그림님께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2-06-04 07:49

조회수 5,05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가끔 환청처럼..누봉이냐? 하던 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영양가있는 말은 하나도 없이 말꼬리잡고 낄낄대기 밖엔 없었지만,,
그것이 얼마나 많은 위로와 따뜻함이었는지 새삼 느껴집니다.
요새 수다떨 사람이 없어 입에 가시가 돋힙니다 ^^
잘지내시죠?
모임터에서 인사드리려했더니 회원이 아니라고 박대를 하더군요 ㅠㅠ
그래서 할 수 없이 공개적으로 사랑고백을 해야하니 ,,,원...

누봉이 잘삽니다.
나이가 드는 건지, 철이 드는 건지.. 네모나던 성격도 많이 둥글어졌고 (나만의 착각?)
얼마나 여성스러워졌는지, 아마 놀랄거유

나이는,,,사람을 철들게 하고 뱃살도 나오게 하고..팔뚝도 굵어지게 합디다.

서울 정리합니다.
아주 멀리갑니다.
그 전에 한번 보고싶군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75   향정님.../혹시, 향정님 소식 아시는 분!! 양당골2002-06-044610
12574   나무그림님께 누봉이2002-06-045053
    나두~` 치자2002-06-044989
12573   천선아님께.. 누봉이2002-06-044951
    누봉님께... 천선아2002-06-044667
    누봉아 치자2002-06-044464
12572   큰딸의 첫시험 젊은아짐..2002-06-044979
    아이고 잘했네 내 새끼 가을바다..2002-06-044547
12571   새롭게 단장한 사이버 주부대학 저에게 정말 유익함을......... 차정화2002-06-034640
    새롭게 단장한 사이버 주부대학 저에게 정말 유익함을......... 예쁜개구..2002-06-044686
12570   [어느 곳을 붙잡아서라도 ](고도원의 아참편지 6/3) 아침2002-06-034688
12569   시원한 겨울 파도소리, 들어보세요 난초2002-06-035390
12568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천선아2002-06-035316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칼리2002-06-034380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파란멜론..2002-06-034503
    잘 지내시죠? 해피데이..2002-06-034554
12567   웃으시라고 푹 퍼왔어요~ 아로미2002-06-035183
    또 이런 얘기도 있지요! 양당골2002-06-034866
12566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나서.. 해피데이..2002-06-034817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나서.. 예쁜개구..2002-06-044440
12565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양당골2002-06-036150
    좋치요~ 아로미2002-06-034251
    부럽당. ^^* 해피데이..2002-06-034129
    아, 좋은 엄마당~ *^^* 범경화2002-06-034453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아로미2002-06-034524
12564   취화선을 보았답니다 예쁜개구..2002-06-034606
12563   목욕탕 일지... 자넷2002-06-024595
    목욕탕 일지... 예쁜개구..2002-06-024891
    저두 목욕 다녀왔어요. ^^ 파란멜론..2002-06-024995
12562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난초2002-06-024969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예쁜개구..2002-06-02495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