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아님께..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2-06-04 07:43

조회수 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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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가끔 님을 생각하며 궁금해하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하고 살아갑니다.
일없이 바빴습니다.
서울을 떠나기전, 반가움에 겨운 술한잔도 좋고 설움에 겨운 술한잔도 좋으련만..

새로이 단장한 사주대..이쁘군요^^

천선아님..
누봉이 잘 삽니다.
언제 한 번... 꽃꺽어 산놓고 무진 무진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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