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대가 새 단장했듯이 저도 요즘 집 단장중이랍니다요.

글쓴이 박해영

등록일 2002-06-01 19:54

조회수 5,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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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 종일 잠만 잤답니다요.
시어머님과 같이 살다 이제 따로 살게 되면서부터..
살림을 내 스타일에 맞추어 바꾸느리라
계속 일 했더니..
허리며 팔 다리 아프지 않는 곳이 없는데..
사주대를 이렇게 예쁘고 알콩달콩 꾸민 천선아님은 얼마나 힘들까?
그런 생각에 얼른 사주대를 왔답니다요.
선배님~!!
많이 피곤해 보이다고 하던데..
건강 챙기시고 언제 서울에 가면 한번 찾아뵐게요.
그럼...
편안하고 좋은 주말 저녁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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