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님께

글쓴이 마담

등록일 2002-04-22 22:17

조회수 5,0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무료해서'란 글 뒤에 회신 주신것에 대한 답글을 뒤늦게 보냈는데 보셨나 모르겠네요
초보운전자라 후진하다 범퍼가 약간 다치고. 우울한 마음으로 둘째 딸아이 발레를 시켜볼까하고 구민히관엘 갔다가 오묘한 음악소리에 이끌려 가 본 곳이 째즈댄스 교습실이더라구요
투명한 유리 속으로 섹시하다고해야할까요? 무언가에 취한 듯한 분위기로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대고 있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도 외로와 보였을까요?
여유가 생기면 수영을 배워야지 하던 맘이 사라지고, 갑자기 생긴 제 춤바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19   새롭게 보라2002-05-254752
12518   좋으네요... 쌜렘2002-05-254543
12517   넘 산뜻해졌네요^^* 코스모스..2002-05-254642
12516   오마나 깜짝이야! 애교탱이..2002-05-254692
12515   훨씬 세련되어진 느낌~ 아로미2002-05-254267
    훨씬 세련되어진 느낌~ 사이트지..2002-05-254229
12514   [소문 ](고도원의 아침편지 5/25) ㅇㅏ침2002-05-254707
12513   고생많았네요!!! 문은2002-05-254409
12512   사주대의 생동감이 느껴지네요...추카추카~~~ 스마일2002-05-254633
    사주대의 생동감이 느껴지네요...추카추카~~~ 사이트지..2002-05-254558
12511   새롭게 변신한 홈 ...좋으네요.. 바다2002-05-254805
12510   예뻐졌네유! 양당골2002-05-254573
12509   사이버주부대학 개편을 추카추카~ 이뿐이^^..2002-05-254937
12508   사이트를 개편했는데.... 천선아2002-05-244744
    나무그림님께.. 사이트지..2002-05-254283
    사이트를 개편했는데.... 나무그림..2002-05-244635
12507   천선아님~ 하얀미소..2002-05-244488
    하얀 미소님... 천선아2002-05-244331
12506   선아씨...^^ 사임당2002-05-245606
    선아씨...^^ 천선아2002-05-244852
12505   [감사하는 마음](고도원의 아침편지5/24) 아침2002-05-244794
12504   어찌 살아야할지 쎌렘2002-05-224995
12503   참 오랫만이네요...그죠. 희망2002-05-174933
    Re: 참 오랫만이네요...그죠. 짝사랑2002-05-184620
    Re: 참 오랫만이네요...그죠. 천선아2002-05-174220
12502   [그때 그 선생님의 격려 한마디]( 고도원의 아침편지 /5.15) 아침2002-05-154615
12501   그 때 그 시절. 주례사가 기억나세요? sense2002-05-144645
    Re: 그 때 그 시절. 주례사가 기억나세요? 치자2002-05-144312
12500   음주에도 단이 있다(주.도.유.단)![펌] 시작호2002-05-144568
    Re: 음주에도 단이 있다(주.도.유.단)![펌] 치자2002-05-144510
12499   마음의 눈 아침2002-05-13517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