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해서

글쓴이 마담

등록일 2002-04-12 17:24

조회수 4,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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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이버주부대학에 처음 회원 가입하고, 처은으로 소중한 만남에 문을 두드립니다
최근 남편이 새로운 사업준비를 하느라고 바빠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딸 둘을 가진 35세의 주부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봄바람이 불어서 직장에 나가길 시도하지만 그 결과는 늘 아이들에게 상처만 안겨주고 맙니다
올해는 좀 얌전하게 보내고 있는데, 집안일이란 것이 워낙 생산적이질 못한 일이라 여전히 한심하게만 여겨집니다
큰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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