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첫날입니다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3-01 11:50

조회수 5,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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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월 다가고 삼월이라네~~♪
작녀갔던 제비가 돌아오며는 이땅에도
또다시 봄이 온다네 아리랑 아리랑 아리리요~~~~♪♬

어릴때 부르던 노래가 생각 납니다
남녘 어디선가 꽃향기가 풍겨오는 것 만 같은 아침

식구님들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펴시고
뿌드둑 소리 나게 기지개 한번 크게 켜보세요

묵은 김치독 깨끗이 씻어서 장담을 준비하고
입맛없는 가족들위해 상큼한 봄나물 캐러 가보실래요

저번에 시골에 갔다가 논둑에서 돌미나리
한웅쿰 캐가지고 왔어요
냉이도 많이 있드라고요
자연산이라 향기가 아주 강해요

나물 캐러는 못가더라도 가까운 재래시장이라도 한번 나가 봐야 겠어요
오잉~~~~~벌써 봄바람이 치마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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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4   참 희한한 사진이네요..@.@ 그림살랑..2002-04-105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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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3   꽃집창업에대해궁금해요..^*^ 김상곤2002-04-095071
12462   안부 묻고 시포라... 천선아2002-04-095241
12461   천사모방이 너무 이뻐졌어요^^* 은비2002-04-095050
    Re: 은비님께... 게시판지..2002-04-104883
12460   [봄과 같은 사람](고도원의 아침 편지/4.9 펌) 아침2002-04-09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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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4   나무를 심어야 하는데... 후리지아..2002-04-05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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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3   안녕하세요... 검은루비..2002-04-055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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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2   천선아님 보세요 작은들풀..2002-04-045188
    Re: 작은들풀님께... 게시판지..2002-04-06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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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0   한낮엔 제법 덥네요.... 김유미2002-04-02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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