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저만치 왔네요.

글쓴이 석혜원

등록일 2002-02-24 14:40

조회수 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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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이 가까이 온 것이 느껴집니다.
정치판 이야기며 하다 못해 동계올림픽까지 짜증나게 하는 일만 보여서 사주대에도 들어와서 눈팅만 하고는 조용히 물러가고 했답니다.

그런데 오늘 예배 보고 집으로 오는 길에 날씨가 너무 좋아 천천히 이른 봄 속을 걸었습니다.
마음도 몸도 따뜻해지는 것 같았어요.

창문을 열어 보세요.
저만큼 봄이 온 것이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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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진통에 너무 겁먹지 마세욤..^^* 은비2002-02-275147
    Re: 아무 걱정 하지 마세요 치자2002-02-264530
12403   정말 장한 "과자"입니다!!(천사모에서 펌) 은비2002-02-265366
12402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은비2002-02-265306
    Re: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치자2002-02-265058
    Re: 은비님!! rosario2002-02-264903
    Re: 은비야... 세실2002-02-264868
    Re: 은비 님께... 천선아2002-02-265208
    Re: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옹달샘2002-02-26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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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치자님.. 옹달샘2002-02-265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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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새봄의 시작과 함께. 옹달샘2002-02-255365
12397   봄날 저만치 왔네요. 석혜원2002-02-245651
    Re: 봄날 저만치 왔네요. 옹달샘2002-02-25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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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혹시.... 옹달샘2002-02-25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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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몽실이님...................... 치자2002-02-23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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