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왔는데도..........

글쓴이 가야시

등록일 2002-02-20 21:49

조회수 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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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닫고 햇살만 느낄 땐 벌써 봄이 온것 같은데 바람부는 응달은 다시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안녕하셨죠?
저............ 가야시예요.
아무리 바쁘게 살아도, 정신이 없어도 늘 잊지않고 생각나는 님들이 계셔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제게 눈인사라도 보내주실 님들이 이 자리에서 이렇게 맞아 주시니 눈물이 날만큼 반갑습니다.

많은 발전들이 있었고 많은사람들의 발자욱이 느껴지는 이곳에, 그래도 제 아이디를 넣고 패스워드를 더듬어 넣었을때 저를 거부하지않고 받아주어 감사드리구요.

치자님, 선아님, 라일락님, 나무그림님.............
건강하시죠?

가끔씩 아주 가끔씩만이라도 저 가야시를 기억해 주세요*^^*
담에 또 찾아 뵐께요.
안 녕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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