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똑같아요

글쓴이 팡팡

등록일 2002-02-19 21:56

조회수 5,8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는 결혼해서 2년정도는 직장에 다니다가 이제는 완전한 주부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날아갈듯 좋았는데 ..아이둘 낳고 어느정도 지나보니 완전한 아줌마가 되어 있더군요.드라마 좋아하고 잔소리하고 화장도 안한 부스스한...친정 엄마는 절 보며.. 직장다니는 올케처럼 세-련되게 하고 다니라지만 그게 쉽나요.
어쨌든 내 일에 자긍심을 가지자고 수없이 생각 하고 실천하려 하지만 한없이 도태되는 느낌.정말 씁쓸해요.주부도 쉽진 않은가 봐요.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을 바꾸는 방법은 없을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은비님 나무그림..2002-02-276281
12404   초보엄마되기~ 최수연2002-02-265634
    Re: 진통에 너무 겁먹지 마세욤..^^* 은비2002-02-275164
    Re: 아무 걱정 하지 마세요 치자2002-02-264540
12403   정말 장한 "과자"입니다!!(천사모에서 펌) 은비2002-02-265374
12402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은비2002-02-265319
    Re: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치자2002-02-265064
    Re: 은비님!! rosario2002-02-264912
    Re: 은비야... 세실2002-02-264870
    Re: 은비 님께... 천선아2002-02-265219
    Re: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옹달샘2002-02-264830
12401   미국 토크쇼 진행자에게....퍼왔으여~~ 말되네....2002-02-255595
12400   안녕하세요? 이순현2002-02-255458
    Re: 안녕하세요? 치자2002-02-255318
12399   봄기운 팡팡2002-02-255453
    Re: 치자님.. 옹달샘2002-02-265296
    Re: 게시판 지기님 치자2002-02-255301
    Re: 봄기운 옹달샘2002-02-254818
12398   새봄의 시작과 함께. 햇살2002-02-245671
    Re: 새봄의 시작과 함께. 옹달샘2002-02-255377
12397   봄날 저만치 왔네요. 석혜원2002-02-245665
    Re: 봄날 저만치 왔네요. 옹달샘2002-02-254942
12396   혹시.... 사랑2002-02-245284
    Re: 혹시.... 옹달샘2002-02-255224
12395   그리운 날 김숙현2002-02-245452
    Re: 그리운 날 옹달샘2002-02-255132
12394   사랑하는 친구 경진이. 나비야 서청2002-02-245385
12393   내 삶의 수레 바퀴 어떤 모습일까 dynasty2002-02-245426
    Re: 양당골님... 옹달샘2002-02-255277
    Re: 운영자님...이것 광고네요... 양당골2002-02-244937
12392   안녕하세요? 꾸~우~뻑 바다노을..2002-02-23492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