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똑같아요

글쓴이 팡팡

등록일 2002-02-19 21:56

조회수 5,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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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해서 2년정도는 직장에 다니다가 이제는 완전한 주부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날아갈듯 좋았는데 ..아이둘 낳고 어느정도 지나보니 완전한 아줌마가 되어 있더군요.드라마 좋아하고 잔소리하고 화장도 안한 부스스한...친정 엄마는 절 보며.. 직장다니는 올케처럼 세-련되게 하고 다니라지만 그게 쉽나요.
어쨌든 내 일에 자긍심을 가지자고 수없이 생각 하고 실천하려 하지만 한없이 도태되는 느낌.정말 씁쓸해요.주부도 쉽진 않은가 봐요.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을 바꾸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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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말 눈꼴 시어서..ㅋㅋㅋ 나무그림..2002-02-185261
    Re: 근데 시방 뭐하고 있는겨~~~~~ㅎㅎㅎ 치자2002-02-185461
    Re: 마마, 부르셨사옵니까? 천선아2002-02-185281
12382   제 조카가 영어를 잘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용^^ 지나이모..2002-02-165152
    Re: 제 조카가 영어를 잘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용^^ 천선아2002-02-165163
12381   아직 봄은 아니랍니다. ^^; 천선아2002-02-145319
    Re: 아직 봄은 아니랍니다. ^^;..... 여기는 동백꽃이 ... 수화2002-02-154890
    Re: 구래두~~ 봄은 저만치서 오고잇겟지여? 은애2002-02-154982
12380   두루두루..저도 문안 인사드립니다. ^^; 천선아2002-02-14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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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녹산님도 치자2002-02-155018
12378   안녕하세요 현맘2002-02-115222
    Re: 안녕하세요 치자2002-02-154922
12377   문은님 치자2002-02-115608
12376   저도 설 쇠러 갑니다~~~~~꾸뻑 치자2002-02-10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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