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2-11 11:12

조회수 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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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쇠러 갈려다가 문은님 글 보았습니다
뭐가 그리 뒤통수를 당겨서 또다시 사주대에 들렀나 했더니
바로 문은님 새해 인사였군요 후후후~~~

근데 하필 명절에 감기를 앓는대요 그래
혹쉬 일하기 싫어서 하는 꾀병은 아니겠지요
천하의 문은님이니까 ㅋㅋㅋ

얼른 나으세요
요즘 감기 대단해요
마치 감기를 즐기는것 처럼 글을 썼던데 연애할 만큼
매력있는 넘 아니더라구요ㅎㅎㅎ
초장에 앓았었거든요

따끈한 국물있는 음식 많이 먹고 생강차나 유자차도 많이 마시고
훌훌 털고 일어나서 맛갈스런 글 많이 써줘요

늘 그방 기웃거리며 갈증을 느끼는 독자들을 위하여~~~~~
설 잘 보내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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