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春大吉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2-04 22:36

조회수 5,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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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새벽같이...소중한 만남 게시판에 써서 붙여놓으려고
했는데, 오늘 하루 종일 뭐하다..지금 나타나서..이런 글을 올리고 있나 몰러요...^^

오늘이 입춘이라고 어제 그러더군요.
게시판 여기저기에 올라온 그림들이...참 보기 좋았습니다.

얼음 속에 살풋이 고개 내민 새싹이나...꽃잎새들의 강인한
생명력도 좋았구요.

어제 제가 들었던 말씀가운데..희망의 건축이라는 단어도
제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구정밑 추위도 있을 거고, 꽃샘 추위도 있을 거지만..
그래도 봄은 올거구요....

사람사는 이야기들이 여기 저기서 도란도란 들리는 듯 합니다.

그냥...요즘은 사람살아가는 일이..그러하지..란 맘이 저절로 듭니다.

저, 요즘 철학하나봐요...하하하하...

다들 평안한 밤 되시구요. 또 내일 뵙겠습니다.

저녁 문안 인사가 넘 일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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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0   立春大吉 천선아2002-02-045694
    Re: 立春大吉 김민정2002-02-055476
12369   안녕하세요. 김유미2002-02-045562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2-02-045497
12368   걸을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금산에서..2002-02-045866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보노보노..2002-02-065525
    Re: 나두 축하해요 치자2002-02-045199
    Re: 걸을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천선아2002-02-045264
    축하합니다. 희망2002-02-045316
12367   가입인사 드립니다. 수선화2002-02-045599
    Re: 어서 오세요 치자2002-02-045183
    꽃향기 진동? 희망2002-02-045711
12366   오늘 입춘이래요 치자2002-02-046202
    어머머머... 희망2002-02-045264
12365   천선아님... 부~~~~~자 되세용~!!! 아미2002-02-045728
12364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똘이맘2002-02-025709
    Re: 어서 오세요 치자2002-02-025858
12363   천선아님 아미2002-02-015407
    Re: 아미님.... 천선아2002-02-015460
12362   2월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범경화2002-02-015669
    Re: 네~~~~~!!!!!!!!!. 치자2002-02-015431
12361   천선아님~~ 딸기2002-01-315922
    Re: 딸기님...^^; 천선아2002-02-015658
12360   게시판지기님!!! 희망2002-01-316338
    Re: 안그래도 전화왔대요... 천선아2002-02-015417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263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385
12359   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희망2002-01-315927
12358   나무그림 님 시아버님 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치자2002-01-296182
    Re: 나무그림님.. 천선아2002-01-295874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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