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1-25 23:48

조회수 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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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는 칼보다 강하고 붓은 혀보다 강하다는 말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혹시라도 내가 하는 한마디의 말이 다른사람에게
비수가 되는 일이 없을까 저어하는 마음입니다

말하는 사람은 돌아서면 잊어버려도
들은 사람은 평생 남을수도 있다는데.....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서
우연히 만난것 같아도 결코 우연이 아니라지요

우리들의 만남이 필연이라면
이 소중한 만남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갑시다

서로 서로 사랑하며 아껴주고 존중해줍시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언제 갑자기 갈지 몰라서 사람들에게 늘 사랑한다는 말을 한다고요

오늘이 내 삶의 끝날이라면 난 무엇을 해야할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마도 제일 중요한것은
사랑하는 일일것입니다

이밤 모든 님들 고운꿈 꾸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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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4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똘이맘2002-02-025784
    Re: 어서 오세요 치자2002-02-025924
12363   천선아님 아미2002-02-015462
    Re: 아미님.... 천선아2002-02-015510
12362   2월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범경화2002-02-015729
    Re: 네~~~~~!!!!!!!!!. 치자2002-02-015477
12361   천선아님~~ 딸기2002-01-315979
    Re: 딸기님...^^; 천선아2002-02-015716
12360   게시판지기님!!! 희망2002-01-316405
    Re: 안그래도 전화왔대요... 천선아2002-02-015468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315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442
12359   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희망2002-01-315976
12358   나무그림 님 시아버님 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치자2002-01-296236
    Re: 나무그림님.. 천선아2002-01-295949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91
12357   백야 한테..^^* 은비2002-01-296055
12356   마음의 자 sensejob..2002-01-286151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75
12355   먼산 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으시나요? sensejob..2002-01-286324
12354   월요일 아침, 힘차게 시작하시나요? 천선아2002-01-285738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90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85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89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159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6041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718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81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6021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85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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