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어요.!

글쓴이 코코

등록일 2002-01-16 17:31

조회수 5,7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 그동안 너무 바빴어요.
남편은 그냥 잊어버리고, 제 자신을 위해서 하루종일 이리저리
뛰어 다니고 있답니다.
그동안 강의도 잘 못들었는데, 몇일 사이에 열심히 하고는 있어요.
여러분들도 잘 지내고 계시죠.

날씨가 흐리니까 여기저기 쑤시고,,,,빨리 맑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참! 한가지 궁금한데요.
제가 올봄에 학부형이 되거든요.
입학 하기전에 아이한테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 것인지 잘 몰라서요.
요즘 학원에서 숙제를 내주는 것도 하기 싫어하고...자꾸 불만을
늘어 놓는 경우가 많아요.

초보 학부형에게 선배님들이 조언을 좀 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342   "쉬어가는시간 되십쇼" 이수지2002-01-205682
12341   공부할수 있게 용기주는 친구가 필요해요 나미고2002-01-205557
    Re: 사람이 배우는 것에는 때가 없습니다. 수화2002-01-205553
12340   눈물이 핑 돌고.... 욱진2002-01-196180
12339   참으로 오랜만에 와보네요 고운2002-01-195276
    Re: 참으로 오랜만에 와보네요 jemma2002-01-225542
12338   어떤 이야기. 향정2002-01-186549
    Re: 어휴~~~ 5년차2002-01-205311
    Re: 어떤 이야기. me2002-01-195215
    Re: 어떤 이야기. 됨박2002-01-195743
    Re: 에고...눈물이...앞을 가려서... 천선아2002-01-185772
12337   중고 TV를 알고 계신 분 영차2002-01-185323
12336   책을 읽다가~~ 째이2002-01-185394
12335   로그인이 되지않아서여 수와진맘..2002-01-185379
    Re: 로그인이 되지않아서여 천선아2002-01-195224
12334   로그아웃은 어디서?? 새내기2002-01-175677
    새내기 님께.. 이 숙2002-01-185549
12333   한글97과제1 이미경2002-01-175929
12332   싸이트 지기님~~ 아미2002-01-175656
    Re: 아미님... 천선아2002-01-195457
12331   언제쯤 우리에게 희망이 갈대2002-01-175907
    Re: 언제쯤 우리에게 희망이 5년차2002-01-185599
    Re: 갈대님 치자2002-01-175091
    Re: 갈대님 두분에게 희망은 곧 찾아들거예요........ 갈대2002-01-175454
    Re: 갈대님 두분에게 희망은 곧 찾아들거예요........ 김매연2002-01-175372
12330   모두들 고마워요........ 김매연2002-01-175938
    Re:늦게나마.. 엘리2002-01-175202
    Re: 매연님..벌써 봄입니다.^^ 천선아2002-01-175146
12329   사무실 이사도 했구요... 천선아2002-01-165359
    Re: 나두 축하해유... 치자2002-01-175684
    Re: 제 마음의 창가에 둘께요. 천선아2002-01-17566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