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자신이 없어져요

글쓴이 물방울

등록일 2002-01-14 20:47

조회수 6,3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띄워 보냅니다.
저는 올해 32살이고요.결혼한지 4년째 들어갑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너무나 빨리 지나가고 있는것 같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애기들 키운다고 정신이 없고.
정말이지 요즘같아서는 지옥이 따로 없어요.
큰애는 3살,작은애는 만4개월 너무나 힘들어요.
어떤때는 너무나 속이상해 울어버린답니다.
신랑은 퇴근해서 돌아오면 피곤하다고 도와주지도 않고....
가면 갈수록 우울증은 심해지는것 같고.
내게 남은건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엄청나게 찐살들.많이 먹지도 않는데 살이 왜 이렇게 찌는지 알수가 없어요.둘째 출산후 살이 빠질기미가 보이지 않아요.신랑은 자꾸 돼지라고 놀리고 ....점점 제 자신에 대해서 불란해져요.예쁜옷도 입을수도 없고.전에 입던 청바지가 들어가지도 않는거 있죠? 얼마나 놀랬는지...한숨만 나오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살을 뺄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제 자신한테 자신감을 가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1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327   사주대는 아이미님 개인 홈? 제발지워..2002-01-165685
    엽떼여!! 호호호2002-01-175330
    제3자님께... 제발지워..2002-01-165453
    Re: 사주대는 여러분들의 홈입니다. 천선아2002-01-165452
    Re: 사주대는 아이미님 개인 홈? 제3자2002-01-165526
12326   힘좀주세요..... 김매연2002-01-155821
    Re: 하루라도 빨리 취미를 찾으세요... 수화2002-01-165394
    Re: 힘좀주세요..... 수선화2002-01-165743
    Re: 매연님..... 치자2002-01-165227
12325   흐린오후.... 수선화2002-01-155700
12324   뭔가해보려하는데도와주실꺼죠....... 웃음꽃2002-01-155955
    Re: 시작이 반이에요....... 치자2002-01-155765
12323   요 며칠동안... 엘리2002-01-146274
    Re: 엘리님.. 천선아2002-01-155796
12322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겨울나무..2002-01-146059
    Re: 저도 타향에서.... 코코2002-01-165583
    Re: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치자2002-01-155285
12321   점점 자신이 없어져요 물방울2002-01-146308
    Re: 힘 내세요~~~~~~~~~~~!!!!!!!!!! 치자2002-01-155327
    Re: 점점 자신이 없어져요 베이직2002-01-155390
    Re: 용기를 가지고 기운을 내세요. 수화2002-01-145468
12320   날씨가 많이 흐리네.... 수화2002-01-145778
    Re: 자랑이라... 으...음... 엘리2002-01-155638
    Re: 자랑이라... 으...음... 수화2002-01-145647
    Re: 수화님.. 지금 자랑하시는거죠?^^ 게시판지..2002-01-145754
12319   하핫....눈팅값이요...??? 엘리2002-01-116170
    Re: 하핫....눈팅값이요...??? 엘리2002-01-136169
    Re: 하핫....눈팅값이요...??? 치자2002-01-115545
12318   처음글... 수선화2002-01-115844
    Re: 음... 그럴 땐 사이버주부대학으로 오셔요..^^ 게시판지..2002-01-115556
12317   처음 인사드려요~ 엘리2002-01-11603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