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울적 해서

글쓴이 퓨전

등록일 2002-01-09 08:50

조회수 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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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때문 일까요?
오십년을 살면서 한번도 나이의식 하지 않았는데 이삼년 전 부테 자꾸 마음이 이상해요 요즈음 미시 엄마들 이해 할수 있을까요? 저도 그랬거든요 다른 형님들이 나이탓을 하시면 이해가 잘 안되었는데 어느새 제가 오십이 되었네요. 제일 속상한것은 책을 오래 볼수 없다는것이고 다음은 얼굴이에요.아무리 예쁘게 화장을 해도 곱지않고 팔자골 주름만 눈에 들어 오네요. 물론 그런것 들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왠지 마음이 울적해요 ..
참! 인사가 늦었네요. 주부대학에 자주 오지만 소중한만남은 처음입니다. 푸전 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마남가족들 가정마다 새해엔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끔씩 오겠습니다. 저하고 인생경력에 공감대를 느끼시는분이 계시면 글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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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녕하셔........요! 째이2002-01-155751
    Re: 안녕하셔........요! 수화2002-01-145372
    Re: 안녕하세요 친구해주세요 째이2002-01-145748
    Re: 안녕하세요 친구해주세요 천선아2002-01-106033
12314   게시판 지기님께..(궁금한점...) 검은루비..2002-01-096183
    Re: 감사합니다.. 검은루비..2002-01-105911
    Re: 게시판 지기님께..(궁금한점...) 천선아2002-01-105858
12313   마음이 울적 해서 퓨전2002-01-096573
    Re: 퓨전님.. 다시 게시판지기입니다..^^ 게시판지..2002-01-105961
    Re: 옛날부터 엄청 능력 있으셨던 퓨전님께 게시판지..2002-01-106146
    Re: 퓨전 님 화이팅!! 퓨전2002-01-095643
    Re: 향기방 식구 하나 늘었네요 ^*^ 퓨전2002-01-096245
    Re: 향기방 식구 하나 늘었네요 ^*^ 치자2002-01-096558
    Re: 퓨전 님 화이팅!! 게시판지..2002-01-096194
12312   에고, 눈이 와도 시원찮을 턴디... 천선아2002-01-076646
    Re: 정말로..조심하셔요... 천선아2002-01-096254
    Re: 아로마..님, ..이뿌게 봐주세요...^^; 천선아2002-01-096127
    Re: 에고, 눈이 와도 시원찮을 턴디... 강토지2002-01-086151
    Re: 안녕하세요 천선아님! aroma2002-01-086481
    Re: 치자니이임... 눈을 이고 있는 항아리가 너무 이뻐서... 천선아2002-01-076092
    Re: 서울은 시방 비가 오니껴?? 천선아2002-01-075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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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저 아름다운 사진을 보구서두.. 나무그림..2002-01-076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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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1   문득, 그냥 쓰고 싶어서...써보는 글...중얼 중얼...^^; 천선아2002-01-056078
12310   가슴이 아름다운 중년을 원한다면~ *^^* 옥성2002-01-056910
    Re: 광고글인줄 알았더니...^^; 천선아2002-01-056580
12309   새로운 날에 새로운 맘가짐으로..... 햇빛따름..2002-01-046138
    Re: 새로운 날에 새로운 맘가짐으로..... 치자2002-01-045712
12308   임오년 새해는 말처럼 활기찬 한해가 되시길... 하니2002-01-046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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