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름다운 중년을 원한다면~ *^^*

글쓴이 옥성

등록일 2002-01-05 13:58

조회수 6,8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가슴이 아름다운 중년을 원한다면~~
모유를 먹이세요~ ^^
우리 아이에게 엄마젖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가슴도 이뻐진다니 일석이조네요~ *^^*

모유 먹이는 엄마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모임터(동호회)로 오시면 육아/자녀 교육방에 모유사랑방이 있습니다..
젖먹이는 엄마들 많이 놀러 오세요~~



다음은 모유로 아이를 키우신 어느 중년의 체험담입니다..
모유수유정보신문에서 퍼온 글입니다..



두 아이를 모유로 키운 45세의 아줌마입니다.
흔히들 모유를 먹이면 가슴이 처지고 미워질거라 겁을 먹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결단코 그런 일은 없습니다.
오히려 처녀적보다 더 이쁜 가슴을 만들 수 있어요.
처녀적에는 절벽이었는데
울 친정엄니께서 "모유를 먹여서 아이 넷만 길러봐 중년에는 아주 이뿐 가슴이 된단다..."
늘 노래하셨던 터라
저도 과감히 모유를 선택했죠.
지금에와서 확신에 확신을 합니다.
우유먹인 제 친구들이랑 찜질방에 가면요~~
아주 난 20대 가슴이라우~~

2명의 아이가 2년씩 도합 4년동안 쉬임없이 유선을 자극해서 이쁘게 이쁘게 가슴을 키워준거죠.

울 아이들 비만은 고사하고 약간 날씬한듯 이쁘게 자랐어요.
우유 안먹이면 키안큰다고 친구들이 걱정했지만
아들은 176.. 딸은 167입니다.
아이들 공부 ... 큰애는 전교5등이내구요 딸은 반에 6등(좀 신경을 덜 쓴 영향이지 모유의 영향은
절대 아니라고 확신함. 본래 큰애에게 정성 쏟고는 둘째는 지쳐서 포기?) 다들 아실거예요.

모유 먹이세요....
젋은 엄마들께 부탁 드려요.
머리좋고 엄마 몸매 죽인다는데 뭘 망서려요???





El Condor Pasa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옛날부터 엄청 능력 있으셨던 퓨전님께 게시판지..2002-01-106091
    Re: 퓨전 님 화이팅!! 퓨전2002-01-095608
    Re: 향기방 식구 하나 늘었네요 ^*^ 퓨전2002-01-096194
    Re: 향기방 식구 하나 늘었네요 ^*^ 치자2002-01-096514
    Re: 퓨전 님 화이팅!! 게시판지..2002-01-096149
12312   에고, 눈이 와도 시원찮을 턴디... 천선아2002-01-076599
    Re: 정말로..조심하셔요... 천선아2002-01-096195
    Re: 아로마..님, ..이뿌게 봐주세요...^^; 천선아2002-01-096082
    Re: 에고, 눈이 와도 시원찮을 턴디... 강토지2002-01-086108
    Re: 안녕하세요 천선아님! aroma2002-01-086441
    Re: 치자니이임... 눈을 이고 있는 항아리가 너무 이뻐서... 천선아2002-01-076051
    Re: 서울은 시방 비가 오니껴?? 천선아2002-01-075633
    서울은 시방 비가 오니껴?? 딸기2002-01-075871
    왜 저 아름다운 사진을 보구서두.. 나무그림..2002-01-076453
    Re: 왜 그리 무거워 하세요? aroma2002-01-076360
    Re: 월요일이라서리... 치자2002-01-076416
12311   문득, 그냥 쓰고 싶어서...써보는 글...중얼 중얼...^^; 천선아2002-01-056040
12310   가슴이 아름다운 중년을 원한다면~ *^^* 옥성2002-01-056861
    Re: 광고글인줄 알았더니...^^; 천선아2002-01-056539
12309   새로운 날에 새로운 맘가짐으로..... 햇빛따름..2002-01-046084
    Re: 새로운 날에 새로운 맘가짐으로..... 치자2002-01-045669
12308   임오년 새해는 말처럼 활기찬 한해가 되시길... 하니2002-01-045965
    Re: 하니님도 ... 치자2002-01-046190
12307   2002년 넷쨋날에... 천선아2002-01-045955
    Re: 2002년 넷쨋날에... 세실2002-01-045811
    Re: 2002년 넷쨋날에... 치자2002-01-046580
12306   따스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영차2002-01-036518
12305   춤추는 댄서 usd아카..2002-01-026641
12304   영원이 친구 김영옥2002-01-026219
12303   2002년 첫날에.... 천선아2002-01-016139
    Re: 2002년 둘쨋날에.... 치자2002-01-02596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