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글쓴이 youngi

등록일 2001-12-11 08:50

조회수 5,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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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연히 신문을 뒤적이다가
아름다운 중,장년이라는 글을 접하게
되면서 이 사이트까지 알게 되었답니다.

참 많은 공감이 되고
또 유익하겠다 싶어서 당장 달려와
설레는 맘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이렇게
미흡하나마 글쓰기까지 용기를 내었습니다.

40대 초반의 주부이며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사이버의 좋은 친구되기를 바라면서
조심스레 이 방을 노크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반갑고
겨울이 깊어가는 즈음에 감기조심하시고
우리 늘 즐겁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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