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가 찐하게 전해 오네요.

글쓴이 희담

등록일 2001-12-07 05:55

조회수 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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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첨으로 들어와 지나간 글들까지 들춰 보았어요.
뭐랄까, 하나같이 모두 따뜻하고 정감넘치는 글들에 맘이 푸근해지네요.
저는 서울 거여동에 살고 있고 결혼한지는 1년 9개월 됐어요.
나이는 28. 돌이 곧 돌아오는 예쁜 딸하나가진 새내기랍니다.
종종 들러서 아름다운 글자취들에 푹 빠져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좋은 인연 맺고 싶군요.
그럼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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