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글쓴이 게시판지기

등록일 2001-11-23 16:51

조회수 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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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방 식구님들 볼이 볼구죽죽하면서..
너무 부럽던걸요?^^
즐거웠냐든가 행복했느냐든가 하는 질문은 하지 않겠습니다.
어저께 무궁화님께서 올려놓은 사진 욜심히 봤으니께요..^^

사실은 종종 향기방 들렀을 때 배꽃님이 어떤 분이실까.. 등등
상상력을 키우곤 했었는데.. 생일케이크에 감격해서
눈물고이신 배꽃님 뵙고... 꼭 울엄마 닮았다 생각했습니다..^^

암튼.. 보기만해도 유쾌한 사진들이었습니다..
어땠을지 상상이 갑니다요..

향정님은.. TV에 나오시고.. 일욜에 만사제쳐놓고 재방송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또.. 새로 오신 김수정님.. 치자님의 환영 꽃다발 받으셨지요?
치자님은 사이버주부대학의 고참 선배님이십니다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또........ 사이트지기님!! 어디에 계신 겁니까?
속히 돌아와주시길 바랍니다.....^^

안개가 뽀오얀 날입니다..
마음까지 안개 속으로 계시지 마시고.. 저녁엔 온가족이
맛난 것이라도 해먹으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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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4   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게시판지..2001-11-236071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165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910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77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98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6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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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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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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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95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957
12207   천선아님/향정님 이야기 나무그림..2001-11-226690
    Re: 저라도 게시판에 올릴껄......쩝. 세실2001-11-236146
    Re: 으악~~~~~~~ 천선아2001-11-23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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