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글쓴이 게시판지기

등록일 2001-11-23 16:51

조회수 6,0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향기방 식구님들 볼이 볼구죽죽하면서..
너무 부럽던걸요?^^
즐거웠냐든가 행복했느냐든가 하는 질문은 하지 않겠습니다.
어저께 무궁화님께서 올려놓은 사진 욜심히 봤으니께요..^^

사실은 종종 향기방 들렀을 때 배꽃님이 어떤 분이실까.. 등등
상상력을 키우곤 했었는데.. 생일케이크에 감격해서
눈물고이신 배꽃님 뵙고... 꼭 울엄마 닮았다 생각했습니다..^^

암튼.. 보기만해도 유쾌한 사진들이었습니다..
어땠을지 상상이 갑니다요..

향정님은.. TV에 나오시고.. 일욜에 만사제쳐놓고 재방송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또.. 새로 오신 김수정님.. 치자님의 환영 꽃다발 받으셨지요?
치자님은 사이버주부대학의 고참 선배님이십니다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또........ 사이트지기님!! 어디에 계신 겁니까?
속히 돌아와주시길 바랍니다.....^^

안개가 뽀오얀 날입니다..
마음까지 안개 속으로 계시지 마시고.. 저녁엔 온가족이
맛난 것이라도 해먹으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지기 드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5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향정님아 치자2001-11-235554
12214   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게시판지..2001-11-236009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100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842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13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43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5967
12211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473
    Re: 홀로서기 코코2001-11-246188
    Re: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314
    Re: 홀로서기 치자2001-11-236337
12210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이지 않게...^^; 천선아2001-11-236436
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5956
    Re: 으악! 정민님, 반가버요... *^^* 천선아2001-11-235998
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32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901
12207   천선아님/향정님 이야기 나무그림..2001-11-226624
    Re: 저라도 게시판에 올릴껄......쩝. 세실2001-11-236094
    Re: 으악~~~~~~~ 천선아2001-11-235756
12206   향정님께.. 라라2001-11-225803
    Re: 향정님께.. 한나2001-11-226062
12205   메일 친구찾기... 은주...2001-11-226772
    Re: 메일 친구찾기... 나는나2001-11-226765
12204   아이 있으시죠? 창문2001-11-226668
    뭐니뭐니해도 책을 많이 봐야..... 해바라기..2001-11-226297
    Re: 아이 있으시죠? 호진이맘..2001-11-226134
    Re: 아이 있으시죠? 스누피2001-11-226348
    Re: 창문님.. 이제는 좀 진정이 되셨는지요? 게시판지..2001-11-225762
12203   처음 인사드려요. 소나타2001-11-216201
    Re: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26423
12202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 게시판지..2001-11-2163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