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아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11-23 10:23

조회수 5,9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부산에서 향기방 정모 잘 마쳤습니다
게시판지기님 말마따나 자랑하는거 같지만
넘 즐거웠습니다

누가 보아도 오십넘은 향기방 식구들 답지 않게
깔깔대며 하룻밤이 짧다고 밤을 새다 시피 하며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정을 쌓은 정모였습니다

자세한 이야긴 향기방에 후기와 사진이 넘 자세하게
잘 올라와서 여기서 까지 자랑하면 돌 날아올것 같아
생략하고 무엇보다도 이런 인연 맺게 해준 사주대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이번 정모에 여러가지로 신경써준 선아님
정말 고맙습니다

시간이 있음 같이 참여했더라면 더 좋았을것을~~
슬프도록 파란 에메랄드빛 바닷물을 보면서
선아님 생각 많이 했습니다

향기방 식구들 이름 묶어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고맙습니다~~~~~~~꾸뻑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2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75515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76747
    Re: 제가 젤 많이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65878
    Re: 모두들 반가워요. 코코2001-11-265821
    Re: 첫인사..드립니다. 코코2001-11-265441
    치자님 반애련2001-11-266054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65399
    Re: 첫인사..드립니다. 달래2001-11-246063
    Re: 어머나 빈나님~~~~ 치자2001-11-246327
    Re: 어서오세요 코코님 치자2001-11-245748
    Re: 반갑습니다 그리고 첫인사드립니다 빈나2001-11-245855
12216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천선아2001-11-236573
    Re: 히플러님의 감기 옮으신거 아녜요? 쑥쑥주번..2001-11-256095
    Re: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석혜원2001-11-246355
12215   아궁~ 죄송........재 방송은..... 향정2001-11-236388
    Re: 향정님아 치자2001-11-235564
12214   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게시판지..2001-11-236017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111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853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16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47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5969
12211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486
    Re: 홀로서기 코코2001-11-246192
    Re: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323
    Re: 홀로서기 치자2001-11-236341
12210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이지 않게...^^; 천선아2001-11-236438
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5978
    Re: 으악! 정민님, 반가버요... *^^* 천선아2001-11-236003
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44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9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