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글쓴이 반애련

등록일 2001-11-23 10:12

조회수 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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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2세된 주부입니다.
직장인도 되고요
아이는 큰아이가 6학년 아들놈이 3학년이예요

결혼 12년만에 찾아온 나의고통을 속으로 삭이기가 너무나 힘드네요
나에게 위로해주실 따뜻한 마음의 저와 같은 고통을 안고있는 분이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아닌 다른 여자를 사랑하며 지금은 그혼란과 고통속에서
가정을 지키려 노력하는 나의 남편과에게도 도움이 될수 있게
홀로서기를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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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910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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