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글쓴이 반애련

등록일 2001-11-23 10:12

조회수 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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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2세된 주부입니다.
직장인도 되고요
아이는 큰아이가 6학년 아들놈이 3학년이예요

결혼 12년만에 찾아온 나의고통을 속으로 삭이기가 너무나 힘드네요
나에게 위로해주실 따뜻한 마음의 저와 같은 고통을 안고있는 분이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아닌 다른 여자를 사랑하며 지금은 그혼란과 고통속에서
가정을 지키려 노력하는 나의 남편과에게도 도움이 될수 있게
홀로서기를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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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9   안녕하신감요? 정현경2001-11-266114
    Re: 안녕하신감요? 치자2001-11-265760
12218   히히히히~~ 향정2001-11-266039
    Re: 히히히히~~ 딸기2001-11-285876
    Re: 축하해요~ ^^* 치자2001-11-266188
    Re: 결혼기념일 축하해~~~ 세실2001-11-265674
    Re: 저두 축하드립니다.. 게시판지..2001-11-265897
    Re: 축하드립니다~ ^^* 라라2001-11-266214
12217   첫인사..드립니다. 코코2001-11-246332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75516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76748
    Re: 제가 젤 많이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65881
    Re: 모두들 반가워요. 코코2001-11-265828
    Re: 첫인사..드립니다. 코코2001-11-265442
    치자님 반애련2001-11-266055
    Re: 첫인사..드립니다. 반애련2001-11-265401
    Re: 첫인사..드립니다. 달래2001-11-246066
    Re: 어머나 빈나님~~~~ 치자2001-11-246328
    Re: 어서오세요 코코님 치자2001-11-245753
    Re: 반갑습니다 그리고 첫인사드립니다 빈나2001-11-245859
12216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천선아2001-11-236576
    Re: 히플러님의 감기 옮으신거 아녜요? 쑥쑥주번..2001-11-256096
    Re: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석혜원2001-11-246358
12215   아궁~ 죄송........재 방송은..... 향정2001-11-236390
    Re: 향정님아 치자2001-11-235565
12214   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게시판지..2001-11-236018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116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854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19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47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5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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