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글쓴이 이정민

등록일 2001-11-23 01:23

조회수 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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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이군요.
저, 어제 수강신청 하나 했어요. 비디오촬영교실이요.
제가 배우고 싶었던 거지요
40대가 되다보니 새로운 것에 대해서 호기심도 설레임도 덜 하지만 카메라 갖고 놀다보면 재미있는 일도 있을 것 같고, 좋은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언제나 바쁘시지요?
속력내서 일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하는 게 좋지요.
은진님도 아함 나눔터에 컴백을 하신 모양입니다.
가까이 살면서 애기도 한 번 못보러 갔네요.
예쁠텐데...
일주일만 있으면 12월이네요. 올해 계획했던 일들이 잘 마무리 되기 바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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