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정님께..

글쓴이 라라

등록일 2001-11-22 19:44

조회수 5,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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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정님 보구 반가운 맘에 게시판을 열었답니다
저 지금 향정님 보고있어요.
흰멍이도요..
흰멍이 데려온 소식을 들은 것이 엊그제같은데 많이 컸군요

미리 이야기를 하시지 그러셨어요
TV에 나온다고요..
(그럼 시청률만 올리는건가요? 히히..)

아는 사람이 대중매체에 나온다는것이 어쩜 그리 반가운지..ㅋㅋ
울 딸하고 같이 티비보다가 '엄마가 아는사람이네'했더니
애가 눈이 동그래졌어요. 너무 촌시러웠나요?ㅋㅋ

향정님 흰멍이와더불어 가족과 함께(얼굴봤다고 다 아는사람들 같네요..^^;) 이 겨울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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