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친구찾기...

글쓴이 은주...

등록일 2001-11-22 17:57

조회수 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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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찾습니다.
저는청주 살구요 아이둘 가진 주부입니다.
집에만 있으니 심심하고 해서 누구와 정보도 같이 나누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눌수 있는 아줌마 친구를 기다찾아요
나이는 34살이구요 아이는 6살 4살 머스마예요
저와 친구하고 싶으신분 메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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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홀로서기 코코2001-11-246191
    Re: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323
    Re: 홀로서기 치자2001-11-23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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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5976
    Re: 으악! 정민님, 반가버요... *^^* 천선아2001-11-236003
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44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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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저라도 게시판에 올릴껄......쩝. 세실2001-11-236098
    Re: 으악~~~~~~~ 천선아2001-11-235760
12206   향정님께.. 라라2001-11-225806
    Re: 향정님께.. 한나2001-11-226077
12205   메일 친구찾기... 은주...2001-11-226780
    Re: 메일 친구찾기... 나는나2001-11-226768
12204   아이 있으시죠? 창문2001-11-226674
    뭐니뭐니해도 책을 많이 봐야..... 해바라기..2001-11-226297
    Re: 아이 있으시죠? 호진이맘..2001-11-226144
    Re: 아이 있으시죠? 스누피2001-11-226360
    Re: 창문님.. 이제는 좀 진정이 되셨는지요? 게시판지..2001-11-225764
12203   처음 인사드려요. 소나타2001-11-216207
    Re: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26428
12202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 게시판지..2001-11-216306
    Re: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그러게요 진목2001-11-226448
12201   눈물 조선화2001-11-206909
12200   정말 오랜만입니다. 체리쥬슈..2001-11-206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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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노다지2001-11-226216
    Re: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나는나2001-11-216694
12198   오늘 말이죠~~~^*^ 치자2001-11-206716
    Re: 오늘 말이죠~~~^*^ 이춘화2001-11-20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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