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이죠~~~^*^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11-20 06:27

조회수 6,77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향기방 식구들 올 마지막 정모하거든요
그것도 멀리 부산에서요

그래서~~~~~~어 며칠전부터
머리 한다 목욕한다 청소한다 음식 만든다 난리예요ㅎㅎㅎ
겨우 하루밤 자고 올건데 마치 먼길 떠나는 사람들처럼...
결혼 이십년에서 삼십년 차 는 다들 되었는데도
소풍가는 어린애가 따로 없다니까요 ^*^

젊은사람들이 보면 얼마나 우습겠어요
다른건 몰라도 목욕이라니요
근데 우린 그게 당연하게 느껴지니 세대 차이 나죠?
옛날에 무슨 날이면 당연히 목욕부터 했잖아요 ㅎㅎㅎ

저요?
저도 잠이 안와서 새벽부터 일어나 계란 삶었다는거 아닙니까
예전에 기차여행하면 삶은 계란 먹던 생각이 나서요

암튼 식구님들
우리 향기방 젊은 언니들 모처럼의 여행을 축하해주세용~~~~~~~~~
많이 웃고 많이 떠들고 많이 먹고 멋진 추억 많이 만들어서
한보따리씩 싸가지고 오겠습니다

식구님들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201   눈물 조선화2001-11-206978
12200   정말 오랜만입니다. 체리쥬슈..2001-11-207062
12199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노다지2001-11-206455
    Re: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노다지2001-11-226277
    Re: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나는나2001-11-216754
12198   오늘 말이죠~~~^*^ 치자2001-11-206774
    Re: 오늘 말이죠~~~^*^ 이춘화2001-11-206309
    Re: 오랜만입니다요..^^ 김향숙2001-11-206669
    잘 다녀오세요. 희망2001-11-206552
    Re: 치자님^^ 자랑하고싶으셔가지구......^^* 게시판지..2001-11-206788
12197   사주대 님들... 가을하늘..2001-11-196657
    Re: 넵! 알겠습니다. 게시판지..2001-11-196871
12196   결혼 10년차님들! 루시2001-11-197155
12195   누구인지 모르지만... 창문2001-11-187073
    Re: 누구인지 모르지만... 창문2001-11-226064
    Re: 누구인지 모르지만... 파랑2001-11-196613
12194   조금..남은 가을... 유은2001-11-177272
    Re: 남은 가을을 모두 유은님께...드릴까봐요... 천선아2001-11-176628
12193   구름의 노래 ~~~~이 해인 (펌) 치자2001-11-176986
    Re: 내가 꽃인냥... 천선아2001-11-176266
12192   아름다운 음악속에서...... 코스모스..2001-11-176841
    Re: 어서 오세요...... 치자2001-11-177002
12191   방가와여....? 동해바람..2001-11-177005
    Re: 방가와여....나두요 ㅎㅎㅎ 치자2001-11-176564
12190   첫인사 드립니다. 스누피2001-11-167169
    Re: 스누피님.. 어서 오셔요.. 게시판지..2001-11-166400
12189   요 며칠동안에~~~~~ 치자2001-11-156537
    Re: 요 며칠동안에~~~~~ 금불초2001-11-166494
12188   책소개해놓은거 어디서 본거 같은데 가을책2001-11-157016
    Re:가을책님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1-11-166613
12187   서글픈 맘 나그네2001-11-15685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